FX 마진거래의 특징

FX마진거래는 신분, 경력, 학력, 언어, 거주지에 전혀 구애받지 않고 누구에게나 동등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FX 마진거래는 한국시간 기준으로 월요일 오전 7시부터 시작하여 토요일 오전 7시까지 매주 5일/24시간 거래가 가능합니다. 뉴질랜드의 웰링턴에서 시작하여 아시아, 중동, 유럽, 뉴욕으로 이어지는 외환시장은 전세계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InstaForex에서는 최대 1:1000 의 레버리지를 제공함으로써 1계약(Lot) 기준 약 단돈 10만원으로 1억여 원을 거래하는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단기매매를 위주로 하시는 분들은 높은 레버리지를 통해 고수익 실현이 가능하며, 장기투자를 선호하시는 분들은 낮은 레버리지를 통해 리스크 관리를 하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국제외환시장은 일일 거래규모 5,800조원(BIS 2016 기준)이 넘는 방대한 거래가 이루어지는 전세계 최대규모의 금융시장입니다. 따라서 그만큼 다양한 합리적 의사결정자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특정한 세력이나 기관이 가격을 주도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는 온라인상으로 거래에 직접 참여하여 외환시장의 가격형성에 직접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즉, 중간거래상을 거치지 않고 거래에 임하기에 투명한 가격을 바탕으로 공정하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주식이나 부동산의 경우 가격 상승시에만 투자수익을 얻을 수 있는데 반해, FX마진거래는 가격 하락시에도 수익실현이 가능한 구조로 되어있어 보다 다양한 투자기회를 제공합니다.

거래비용은 스프레드의 형태로서 거래가격에 포함되어 있기에 환율가격 이외의 요소를 별도로 고려할 필요가 없으며, 거래시 스프레드 이외의 세금, 중개수수료는 어떠한 형태로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미국 달러와 유로화, 일본 엔과 같이 대표적인 환율에 대한 분석만으로도 전체적인 환율시장의 흐름을 분석할 수 있어 주식 등 다른 자산에 투자하는 것에 비해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이는 주식 등 다른 자산에 투자할 때 우선적으로 경제지표 등 환율에 대한 분석이 전제된 후 개별자산에 대한 분석까지 이루어진다는 것을 가정할 때 FX에 투자하는 것은 보다 현명한 선택입니다.

 FX마진거래와 유사한 통화선물 등의 경우에는 만기가 있어 해당만기를 반드시 고려한 투자계획을 세워야만 하지만, FX는 현물환거래로 만기가 없어 원하는 수익을 달성할 때까지 무기한 보유하실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미니랏 단위로 계약이 가능하여 최소 0.001계약(0.001Lot, InstaForex 0.01Lot)단위로 거래를 할 수 있기에 투자자는 최소 1,000원정도로 거래를 개시할 수 있습니다. (1000:1 레버리지 기준)

현재 국내 중개회사에서는 불가능하지만, InstaForex에서는 제한없이 헷지가 가능하여 투자자금의 이익실현 및 손실규모를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주식거래세, 이자소득세, 양도소득세 등 어떠한 세금도 붙지 않습니다. 최근 국내에서 파생상품 거래에도 세금을 부과하려는 움직임이 있지만, 이 역시 FX 와는 무관합니다.

어떤 투자를 하던지 충분한 연습과 경험은 필수조건입니다. 바로 실전에서 시행착오를 겪어야 하는 다른 자산에 대한 투자와는 다르게  최대 $500,000의 무료 연습계좌를 개설하여 연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즉, 실거래 이전에 충분한 연습을 통해 외환시장의 흐름에 적응하고 자신만의 투자기법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님들은 실거래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게 됩니다.

FX 마진이란?

FX마진거래란, Foreign Exchange 혹은 Forex의 줄임말로서 한 나라의 통화가 다른 나라의 통화와 교환되는 모든 행위인 외환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외환시장, 즉 FX시장에서 외국통화의 매수 혹은 매도를 통해 차익을 실현하는 거래형태를 의미하는 것이 FX 마진거래입니다. FX 마진거래에서는 시시각각 변하는 전세계 환율의 변화를 예측 및 분석하여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외환거래는 모든 경제흐름의 핵심이 되는 부분으로 전 산업에 걸쳐 기본적인 영향을 끼치는 분야입니다. 환율의 흐름을 이해하면 세계 경제의 흐름과 세계 산업구조의 방향뿐만 아니라 주식, 부동산 등 일상생활의 재테크에 대한 이해도 수월해지기에 환율에 대한 이해는 투자의 기본이며 필수입니다.

FX 마진거래의 특징은 개인투자자에게 특화되어있다는 것입니다. 본래 국제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현물환 거래의 계약사이즈를 1/10로 줄였으며, 게다가 통화선물의 증거금제도를 최소 0.1%로 적용할 수 있기에 정부 및 기관투자자들의 전유물인 외환거래를 개인투자자가 소액으로 쉽게 국제외환시장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선물이 아닌 현물거래이기에 선물거래의 최대 걸림돌인 만기도 없으면서도, 차액결제 방식이기에 현물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또한 국제시장간의 시차에 따라 24시간 거래가 가능하여 투자자들에게 최적의 거래환경을 제공하여 주기에 현재 전세계의 투자자가 하루에 약 5,800조원을 거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방대한 규모의 자금흐름 덕분에 특정세력이 거래의 향방을 좌우할 수 없다는 장점까지 내포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양방향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어 매수 또는 매도 포지션 진입이 모두 가능하여 어떠한 변화에도 수익창출이 가능하며, 통화간 금리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롤오버이자(Rollover, Swap Point)에 따른 차익도 가능합니다. 즉, 투자자의 역량에 따라 언제라도 수익창출이 가능한 개인투자자를 위해 24시간 오픈된 꿈의 구장입니다.

거래통화별 특징

외환시장에는 전세계의 수많은 통화가 거래되지만, 그 중에서도 전세계 통화의 흐름을 대표하는 8개의 주요 통화가 있습니다. 이들은 튼튼하고 안정적인 경제를 기반으로 각 산업을 대표하는 국가의 통화로써 개별국가의 통화보다 비체계적위험이 적어 불확실성이 낮습니다. 또한 분석할 수 있는 자료가 많아 기본적분석이 상대적으로 쉽기때문에 적절한 기술적분석만 이루어진다면 예측가능한 수익을 올릴 수 있기에 전세계적으로 선호되는 통화입니다. 이를 특징별로 나눠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위 8개의 주요 통화가 각기 짝을 이루어 총 28개의 주요통화쌍이 만들어지며, 이 중에서도 EUR/USD, USD/JPY, GBP/USD 등 주로 기축통화인 미국달러와 짝을 이루며 경제흐름을 대표하는 통화가 거래가 많습니다. 또한 통화의 특성에 따라 다음과 같은 일반적인 방향성을 띄게 됩니다.

거래규모

외환시장은 본래 은행간 거래가 주를 이루는 제한된 시장이지만 현재 헤지펀드, 일반기업, 개인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가할 수 있게 되어 전세계에서 압도적으로 규모가 가장 큰 금융시장입니다.

하루 평균거래량은 무려 5.1조달러(약 5,800조원)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이는 전세계인구가 매일 하루에 $850가량 투자하는 것과 같습니다.

• 국내주식 : 72억 달러    / 8.5조원1)
• 국내파생 : 170억 달러  / 19.5조원2)
• FX마진    : 5.1조 달러   / 5800조원3)

1) 2017년 7월 기준, KOSPI, KOSDAQ 합계
2) 2017년 7월 기준, 선물, 옵션 합계
3) BIS Triennial Central Bank Survey 2016 Report

국가별 거래규모

국가별로 참가비율은 예외없이 모두 금융선진국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금융산업 국가인 영국이 36.9%로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미국이 19.5%를 차지하여 양국의 합계가 전체 외환시장의 절반가까이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싱가포르, 홍콩, 일본이 각각 6~8% 정도로 중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한국은 1% 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아직 걸음마 수준임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통화별 점유율

통화별 비중은 USD(미국달러)가 43.8%(87.6/200)를 차지하며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EUR(유로)가 현재 15.65%(31.3/200)로 두 통화의 비율이 전체의 60%가까이 차지함으로써 국제통화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년전과 비교하여 GBP는 1%정도 증가, EUR은 1%정도 감소했다는 점은 주목할만 합니다.

통화쌍별 점유율

통화쌍별 비중은 EUR/USD가 23%를 차지하며 역시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USD/JPY, USD/GBP까지 포함한 주요 3대 통화쌍이 약 50%정도를 차지하였습니다.

이밖에도 USD를 기반으로한 통화쌍들이 많은 점유율을 보였으며, EUR을 기준통화로 하는 통화쌍도 비중이 작지않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점차 메이저 통화쌍에서 국지적인 통화쌍으로 거래가 많이 옮겨간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거래시간

FX마진거래는 런던, 뉴욕, 도쿄시장이 가장 활성화 되어있으며 이 중 런던과 뉴욕이 전체거래량의 50%이상을 차지하고 있을 만큼 비중이 높습니다.

따라서 런던과 뉴욕시장이 겹치는 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2시(한국시간기준)까지 거래가 가장 활발합니다.

이처럼 거래가 활발한 시간은 높은 변동성과 낮은 스프레드를 활용할 수 있는 좋은 투자기회입니다.

쿄시장 
도쿄시장은 하루 중 가장 처음 시작하는 시장으로, 비교적 심한 변동이 적으며 안전한 움직임을 보입니다. 따라서 적정한 범위를 정해서 특정가격을 기준으로 매매를 하는 포지션거래가 적절합니다.

런던시장 
런던시장은 추세를 형성하는 성격을 많이 띄우게 됩니다. 주로 달러에 대한 매입이 주를 이루며 도쿄시장의 참가자가 더해져 거래량이 늘어나고 움직임이 상당히 활발해집니다.이때는 추세가 형성되는 분위기를 파악하여 포지션을 잡고 목표이익을 획득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바람직합니다.

뉴욕시장
뉴욕시장은 세계 최대의 시장이기에 변동이 심하며 일중거래가 마지막으로 이루어지기에 거래완료가 되는 장입니다. 따라서 도쿄 및 런던시장 참가자들까지 참여하여 거래를 마무리 지으려는 성향이 나타나 거래량이 가장 많습니다. 이때는 움직임이 심하기 때문에 포지션을 취하는 것 보다는 단기적인 타이밍승부가 적절합니다.

FX마진이 필요한 이유

대한민국의 현실

세계적인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미래경제보고서>에서 대한민국이 2050년에는 세계 2위의 초강대국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반신반의하는 여론에도 불구하고 많은 미래경제학자들은 대한민국이 그간 보여준 모습에서 큰 이견 없이 수긍하였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는 일제식민지를 거치고 6.25전쟁으로 페허가 된 땅에서 부존자원이나 선진기술이 없었음에도 단지 유능한 인재만으로 한강의 기적을 일구어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반도체, 조선, 인터넷 등 많은 고부가가치 산업을 주도해나감으로써 성장해나가고 있지만, 금융산업에 있어서는 아직 걸음마수준에 불과합니다. 때문에 여전히 금융강국인 미국, 영국, 일본 등의 입김에 휘둘리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수출과 수입 등 대외거래에 많은 부분 의존하는 대한민국이 환율에 대한 교육과 투자가 부족하여 속수무책으로 당하고만 있는 모습은 언제나 답답하기만 한 노릇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진정한 선진국 반열에 올라서기 위해서는 금융산업에서 더 큰 힘을 발휘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외환분야의 뛰어난 인재가 필요합니다.

FX 마진거래는 이러한 우리의 요구사항에 맞춰서 보다 손쉽게 외환거래를 접할 수 있게 하고, 꾸준한 교육과 경험을 바탕으로 진정한 전문가가 되는 데에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습니다. 단지 컴퓨터 혹은 스마트폰 한 대만 있으면 프리랜서로서 시공간에 제약받지 않고 세계외환시장에서 당당하게 외화를 획득해올 수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 개인의 부라는 측면에 그치지 않고 금융강국으로 나아가는 초석을 이룰 수 있습니다.

저희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외환거래의 전문가가 되는 길에 함께 하는 좋은 파트너가 되어드릴 것이며, 금융강국 코리아를 만드는 데에 조금이나마 일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다음은 저희가 추천 드리는 FX를 하기에 적합한 분들입니다.

주부

일본의 경우 일본 주부님들이 FX에서 엄청난 실적을 거둠에 따라 FX 열풍이 불었습니다. 일명 ‘와타나베 부인’들이 적은 종잣돈으로도 남편의 월급보다 많은 수익을 내는 등 주부님들의 능력과 파워가 현실적인 투자수익으로 입증되었습니다. 때문에 이미 대부분의 일본 주부님들은 FX를 접하고 있으며 FX시장 자체가 과포화상태에 이르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부족한 생활비와 자녀교육비, 멀어져 가는 내 집 마련의 꿈, 현실적으로 너무나 어려운 사회생활을 통한 자아실현의 꿈. 주부님들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한국의 주부님들도 아침에는 자녀, 점심에는 집안일, 저녁에는 남편을 챙겨야 하는 일상에서 조금만 탈피하여, 적절한 시간관리를 통해 혼자만의 시간을 되찾아 프리랜서로서 제 2의 인생을 시작하셔야 합니다.

직장인

많은 직장인분들이 새로운 기회를 찾아 떠나고 싶어하십니다. 하지만, 현실은 결혼자금, 양육비용, 자녀교육비, 내 집 마련, 유학비용, 각종 경조사비, 생활비 등 일상에 치어서 변변한 재테크를 할만한 종잣돈도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월급이 들어오는 것을 기다리고, 그저 막연하게 은퇴 후를 걱정하며, 딱히 미래의 자신에게 기약할 만한 것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돈으로부터 자유롭다는 것은, 곧 당당한 부모, 자식,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돈과 조직으로부터 자유로운 평생직장. 이런 모습을 원하신다면 지금부터라도 당장 FX공부를 시작하셔야 합니다. 뼈를 깎는 수련과 연습만이 앞으로 남은 인생을 편안히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시간 기준으로 런던과 뉴욕시장이 중복되는 PM 10:00 부터 AM 02:00까지 총 유동성의 약 2/3가 제공되기에 이 시간만 활용하더라도 충분히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대학생

청년실업자 100만 시대. 당장의 등록금, 생활비 마련을 위해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며 뼈빠지게 일해도 친구들과 맥주 한 잔 하기도 버거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종 스펙을 위해 토익학원 등 각종 자격증학원을 다니며 취업준비도 해야 하는 야박한 취업시장은 부익부빈익빈만 더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뛰어난 젊은 인재들이 제 꿈을 한번 펼쳐볼 기회조차 갖지 못한 채 죄인마냥 고개 숙이며 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현실에서 과연 그 책임을 사회에 돌리고 원망하는 것만이 최선은 아닐 것입니다. 분명 사회적 문제이고 대학생들의 잘못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원망만 하며 주저앉는 것도 젊은이의 모습은 아닙니다. 오히려 앞날를 내다보고 미래에 투자하는 모습이 필요한 때입니다.

FX는 우리나라 젊은이들에게 매우 유망한 산업분야입니다. 금융과 IT가 접목되어있고, 세계적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기에 앞으로도 많은 인력이 요구됩니다. 또한, 단순히 취업의 문제뿐만 아니라 젊은 소자본 창업자로서 빠른 판단력과 결단력으로 본인만의 온전한 사업으로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FX의 시작은 곧 대한민국 젊고 유능한 인재가 국제적으로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시작입니다.

전업투자자

주식, 선물, 옵션, 펀드, 부동산 등 다양한 투자시장이 존재하지만 이제 더 이상 국내경제의 동향을 분석하는 것만으로는 예측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유럽, 남미 등의 경제, 정치상황까지도 고려해야 하고, 금, 비철, 원유 등 각종 상품시세 등의 움직임도 무시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FX는 국제시장분석의 처음이자 끝으로, 이러한 국제정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자산에 대해 가장 근본적으로 영향을 끼치면서, 가장 먼저 움직이는 것이 바로 환율입니다. 따라서 국제시장분석능력을 키우며, 포트폴리오의 일부를 FX 및 국제시장에 직접 투자하신다면 전체 포트폴리오 수익구조에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수출입기업

대한민국의 중추를 담당하고 있는 것은 바로 중소 수출입기업이지만 애석하게도 환헤지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기업은 많지 않습니다. 규모가 어느정도 되는 회사라도 담당자 한두 명으로 환헤지를 하거나 보험 가입 등으로 일임하지만 보통 효익 대비 비용이 아까운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더 작은 규모의 사업장들은 계약 체결시 환율을 넉넉하게 잡기도 하지만 이는 경쟁구조에서 가격 메리트를 상실하는 것이기에 더 큰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FX로는 원화를 거래할 수 없기에 직접 환헤지를 할 수는 없습니다만, 달러, 유로, 엔 등으로 교차헤지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또한 금, 은, 비철, 원유, 미국주식 등을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으며, 각국 경제동향 및 원유 등의 국제시세 등 국제 외환시장의 흐름을 정확히 읽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줍니다. 따라서 환헤지에 있어서도 더욱 적극적이고 과감하게 임할 수 있으며, 숙련된 담당자라면 추가적인 환차익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FX 마진거래에 대한 오해

FX는 어렵다?

외환거래라고 하면 흔히 매우 유능한 금융지식을 가진 소수의 엘리트가 거대 은행 및 금융회사에 소속되어 복잡하고 난해한 기법으로 거래를 하는 사람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실제로 외환거래는 의외로 쉽습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계산은 컴퓨터에게 맡기고, 투자자는 환율이 오를지, 내릴지 판단만하면 되는 50% 확률의 제로섬 게임입니다.

많은 기법들이 필요한 이유는 승률을 50% 이상으로 만들기 위한 것일 뿐 본질적으로 50%의 승률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누구나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FX는 영어를 잘해야한다?

각종 국제 경제지표, 뉴스 등 실시간으로 접해야 하는 정보들은 모두 영어로 제공됩니다. 게다가 한국의 외환시장이 아직 크지 않기 때문에 한글로 된 정보제공자를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 또한, 많은 FX 중개회사(FDM)들은 여전히 한글을 지원하지 않으며, 지원한다 하더라도 홈페이지상 번역된 것일 뿐 고객서비스 등은 모두 영어로밖에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때문에 영어를 잘하는 것이 필수요소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수익을 얻는 것에 있어서는 영어가 전혀 필요 없습니다. 근본적으로 50%의 확률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이기에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문제없습니다. 아울러 InstaForex의 VIP 파트너이자 한글화 파트너이기도 한 FX OneShot과 함께하신다면 각종 제반 불편사항을 대신해서 요청 및 처리해드리기 때문에 오히려 더 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FX는 위험하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투자자로 워렌 버핏이 있지만 그에 못지 않게 유명한 조지 소로스라는 투자자가 있습니다. 조지 소로스는 한때 자신의 전재산을 파운드화의 매도에 걸어 결국 영국중앙은행을 항복시켰습니다. 그 결과 8일만에 지금 가치로 약 100억달러(10조원)를 벌어들여 유명세를 타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조지 소로스는 FX계의 대부가 되었지만 세기의 투기꾼이라며 부정적으로 인식되어왔습니다. 이는 외환거래가 도박 내지는 투기 등으로 많이 인식되기 때문입니다.

FX는 다른 투자자산에 비해 레버리지가 매우 높기 때문에 분명 상대적으로 위험한 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옵션거래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선물거래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돈 10만원으로 1억을 융통할 수 있다는데 위험하지 않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다른 자산과는 또 다른 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환율은 구조상 변동성은 크지만 상대적으로 그 변동폭 자체는 크지 않습니다. 국내 환율만 보더라도 하루에 겨우 몇 원도 움직이지 않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만약 1억 원을 전부 증거금으로 융통한다고 하면 투자대금에 비해 수익률은 턱없이 낮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이러한 위험에 대비한 안전장치도 있습니다. 주식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손실의 범위를 제한할 수 있는 스탑로스(Stop Loss), 목표이익 달성 시 포지션을 청산할 수 있는 이익실현(Take Profit) 등을 설정할 수 있어 손실과 이익의 범위를 투자자가 손쉽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손실이 났다고 하더라도 절대로 투자자가 예치한 금액을 초과하지 않습니다.

뿐만아니라 모의거래를 통해 실전에 앞서 무제한 연습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리스크를 이해하고 대처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 보다 근본적으로 위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FX는 불법이다?

FX는 본래 큰 은행에 소속된 딜러들이 주축이 되어 각 은행 외환의 수요와 공급에 맞추어 거래되었습니다. 때문에 개인은 외환거래법 등으로 거래에 제한을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의 보급과 발달로 1998년 미국, 일본에서부터 개인의 참여가 시작되어, 2005년 1월 27일 국내에서도 선물거래법 시행규칙의 개정으로 국내선물사의 중개를 통해 ‘유사해외선물거래’의 형태로 개인들에게 허용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자체적으로 FX마진업체 설립를 허가하고 있지는 않으며 국내증권선물사들이 해외에서 설립된 FDM(Forex Dealer Member)을 통해 중개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국제적으로는 각국 혹은 각 지역별로 FX마진거래를 승인하고 규제하는 기관이 존재하며, 대표적으로 살펴보면 미국의 NFA(National Futures Association), 영국의 FSA(Financial Services Authority), EU의 CySEC(Cypr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등이 국제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는 규제기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일본, 홍콩, 중국,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 많은 선진국에서 자체적인 규제기관을 두고 지속적이고 엄격한 감시하에 사업을 영위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반면, 최근 나타난 불법 FX 마진거래는 어떠한 규제기관의 심사 및 감시를 받지 않으면서 거래를 조작하거나, 투자자들의 돈을 입금 받은 후 종적을 감추는 등의 매우 질이 나쁜 형태의 불법영업입니다. 투자자분들은 이러한 유사 불법거래업체는 절대 피하시길 바라며, 반드시 합법적인 형태로 거래를 하시는 것이 올바른 투자와 스스로의 자산을 지키는 방법임을 명심하셔야 할 것입니다.

FX는 나쁘다?

더 이상 월급만으로는 원하는 것을 이루기 어려운 시대가 되어 이미 수많은 각종 재테크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투자에 대한 시각은 노동의 대가가 아닌 불로소득으로 인식되어 비도덕적이며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특히 외환거래에 대해서는 투기, 도박 등과 비슷하게 생각하여 매우 위험하고 멀리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현재 고도로 발달된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금융산업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필수 불가결한 존재이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유망한 유일무이한 산업입니다. 점점 더 치열해지고 급격히 변화하는 금융산업을 더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우리의 것으로 만들려고는 하지 않고 부정적인 입장만을 취한다는 것은 마치 전쟁터에서 총은 위험하니 사용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선진자본주의 경제를 가지고 미국, 영국, 스위스, 홍콩, 싱가포르 등 처럼 돈이 돈을 버는 경제구조(Money Working Economy)를 구축해 놓은 국가들은 땀 흘려 일하지 않아도 되는 여유롭고 풍요로운 사회를 만들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잘못도 아니면서 단지 외환위기나 금융위기라는 이유로 열심히 노동한 대가를 억울하게 빼앗기고 힘들게 사는 것이 옳은 것인지, 반대로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글로벌 금융인재로써 위기 자체를 기회로 삼을 것인지는 개개인의 선택의 몫입니다.